아산시가
삽교호와 아산호 낚시터에서
45톤의 수중 폐기물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삽교호와 아산호 수역의
낚시터 환경 정화사업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방침입니다.
아산은 참붕어 등 낚시 자원이 풍부해
중부권에서 손꼽히는 민물낚시터지만,
낚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폐어망 때문에 수중 생태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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