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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6-22 07:30:00 조회수 72

오늘도 한여름 더위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대전 33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아 덥겠습니다.

출근길에는 안개를 주의 하셔야겠는데요.
현재 청양과 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많이 좁혀져 있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
오존 농도는 나쁨 단계 예상되고요.
식중독 지수는 경고 수준까지 올라 있는데요.
더위에 음식물 보관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을 보이겠는데요. 다만 서쪽 지역은 낮에 농도가 높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여름철은 강한 햇빛과 열에 화장품이 변질되기 쉽습니다. 보관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데요.
화장품 보관 적정 온도는 15도 내외입니다.
오일 제품은 불투명한 용기에 담긴 제품을 선택해야 오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빛이 많은 곳에 두면 오일 성분이 산화되기 때문에 사용 할 수 없고요.
핸드크림은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어 보관 하면 얼어 제 기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세종의 아침 최저 기온은 15.9도, 한낮에는 33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대전의 낮 기온은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한낮 기온 당진은 28도, 천안은 33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겠고요.
충남남부지역은 부여 역시 한낮 기온 33도 예상됩니다.
당분간 서해상에 짙은 안개가 껴 주의 하셔야겠고요.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1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폭염은 계속되겠습니다.
한낮 기온 대전과 천안 공주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출근길에 해안과 내륙 모두 안개가 짙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15도, 천안 16도,
대전 19도 등 오늘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높겠습니다.

더위는 일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한 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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