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부의 가뭄이 갈수록 악화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식수난을 겪고 있는
태안군과 홍성군에
병입 수돗물 '아리수' 2만 병을 전달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5년 가뭄 때도
충남에 아리수 만 병을 전달했고,
지난해 1월에도 5천 병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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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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