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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충남에 병입 수돗물 긴급 지원

김지훈 기자 입력 2017-06-23 07:30:00 조회수 126

충남 서부의 가뭄이 갈수록 악화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식수난을 겪고 있는
태안군과 홍성군에
병입 수돗물 '아리수' 2만 병을 전달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5년 가뭄 때도
충남에 아리수 만 병을 전달했고,
지난해 1월에도 5천 병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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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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