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설관리공단이 물 절약을 위해
천안종합운동장 바닥분수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측은
천안종합운동장 바닥분수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지만
물 절약에 동참하는 뜻으로 가동을 중단하고
가뭄이 해갈되면 다시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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