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 이응노 화백의 대형 회고전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세르누쉬 파리시립동양미술관은
이응노를 20세기 서구와 극동아시아의
문화적 교류 측면에서 중요한 인물로 꼽고,
오는 11월 19일까지 이응노 회고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9월부터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퐁피두센터에서
한국 작가로는 이례적으로
이응노 개인전이 열릴 예정이어서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