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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6-23 07:30:00 조회수 22

대전과 세종, 천안과 논산 부여 등 곳곳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한낮에는 대전 33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6도가량 높겠습니다. 오늘도 무척 덥기 때문에
더위 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출근길에는 안개를 주의 하셔야겠는데요.
태안과 서산 , 보령에는 안개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가시거리가 평소보다 좁혀져 있는 만큼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자외선 강합니다.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요.
오존 농도도 짙겠습니다.
식중독 지수는 주의에서 경고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음만큼
음식물 보관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전력량 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철, 전기 과부하로 인한 화재 발생량이 높아지는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전기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누전차단기를 점검합니다.
현관 앞에 있는 분전반을 열고 차단기 시험버튼을 눌렀을 때 ‘딱 ’하는 소리가 나면서
스위치가 내려가야 정상입니다.
그리고 콘센트에 쌓인 먼지는 정기적으로 청소해주면 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공주의 아침 최저기온 15.9도, 한낮에는 33도, 대전도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천안의 낮 기온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충남남부지역은 한낮 기온 보령은 28도, 부여는 33도 예상됩니다.
서해상에 안개가 짙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더위 대비 잘 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에 대전과 천안 계룡 모두 32도로 오늘보다 1도가량 낮겠지만 여전히 평년을 크게 웃돌며
덥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16도, 천안 18도,
대전 21도 등 오늘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높겠습니다.

폭염은 일요일 비가 내리면서 한 풀 꺾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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