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온으로
녹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감시활동에 들어갑니다.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대전시내 폐수배출 업소와
폐기물처리시설 등 280곳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행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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