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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령과 공주에 수돗물 4만 병 지원

김윤미 기자 입력 2017-06-27 07:30:00 조회수 139

대전시가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충남 보령시와 공주시에
병에 든 수돗물 4만 개를 지원했습니다.

대전시는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급수차를
동원한 물 지원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전의 상수원인 대청호의 수위는
67.7미터, 저수율은 46%로 물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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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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