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충남 보령시와 공주시에
병에 든 수돗물 4만 개를 지원했습니다.
대전시는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급수차를
동원한 물 지원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전의 상수원인 대청호의 수위는
67.7미터, 저수율은 46%로 물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