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충청권 합동연설회가
어제(26) 한밭체육관에서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선거인단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당 대표에 나선
홍준표, 원유철, 신상진 후보자와
13명의 최고위원 후보자들은 각각
당 혁신방안과 비전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국당은 4차까지 연설회를 진행한 뒤
모바일 사전투표와 선거인단 투표를 거쳐
다음 달 3일 새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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