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 원예단지 공모에
부여군이 선정돼,
오는 2019년까지 규암면 일대에
국내 첫 스마트 원예단지가 조성됩니다.
축구장 28개 크기인
24㏊의 부지에 조성되는 스마트 원예단지에는
100억 원을 들여 유리온실을 신축한 뒤
인공지능과 클라우딩 서비스 기반의
스마트팜 기술이 적용됩니다.
스마트 원예단지에서는
파프리카 50%, 토마토 40%, 딸기 60% 이상을
의무적으로 수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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