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지방채 122억 원을 모두 상환하고
'채무 제로 도시'를 선언했습니다.
대전 중구는 지난 2008년과 2009년
청사 신축 등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 122억 원 가운데
상환하지 않은 44억여 원을
당초 계획했던 2024년보다 앞당겨
최근에 모두 갚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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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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