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에서 민원인이
임신한 공무원을 흉기로 위협한 사건과 관련해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아산경찰서를 방문해
폭력적 공무집행방해 범죄에 대한
엄중 처벌을 요구하는
아산시청 공무원 926명의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또 아산시에
악성 민원인에 대비한
청원경찰 등의 방호인력 배치와
구체적 대응 매뉴얼 개발과 교육,
피해 공무원의 치료와 휴식 등
적절한 사후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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