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지역 제조업 분야가
4차 산업혁명의 초기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카이스트 조항정 교수는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주관한
지역경제 세미나에서
"대전과 충남 지역 제조업체들의
정보통신기술 융합도는 각각 8.3%와 6.3%로
전국 평균보다 1-2% 포인트 높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기술교류와 협업, 서비스화 정도가 낮아
아직 4차 산업혁명의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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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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