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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이번 주는 춤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신예 무용가들의
열정과 끼를 엿볼 수 있는 무용 공연인데,
장르별로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조명아 기자입니다.
◀END▶
몸짓과 손짓,
섬세한 움직임 하나하나에는
우리 고유의 정서 '한'이 서려 있습니다.
젊은 무용수들이 그리는 일상의 감정은
어떤 모습일까?
◀INT▶
정은혜/ 충남대 무용학과 교수
"첫발을 내딛는 초심의 무용수부터 젊지만
무르익은 젊은 무용가 8명이 펼치는 젊은이들의 무용 축제입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 넘치는 새로운 시도들을 볼 수 있는.."
자유롭고 개성적인 퍼포먼스..
춤의 주제도
동성애와 사회 권력 등 파격적입니다.
치열한 공모 과정을 거친 실력파 신예들이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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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채와 기하학적인 문양.
호주 원주민 작가들이 자연에서 느낀
감흥들을 캔버스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호주의 대자연을 가상 현실로 만나볼 수 있고
원주민 사냥 도구인 부메랑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INT▶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 관장
"이 작가들은 대부분 미술 교육이라든지
미술의 역사를 배운 것이 아니고 자연에서
자연의 재료를 가지고 그들이 표현했던 방식들을 오늘날 이렇게 캔버스에 옮겨서.."
건반 위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공연이
500석 규모의 예술의 전당 앙상블 홀에서 열려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MBC 뉴스 조명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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