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경제정의실천연합이
천안시가 천안시의원이 운영하는 회사와
수천만 원의 수의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충남도 감사위원회에 적발된 것과 관련해
철저한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충남도 감사위는
천안시가 추석 직원 격려품 등을 구입하면서
시의원이 운영하는 회사와 30차례에 걸쳐
4천2백여만 원의 수의계약을 맺어
회계 질서를 문란하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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