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평택으로 이주해 올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축제 개최를 추진하자
천안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천안시는 평택으로 이주해 올
4만여 명의 미군과 가족 등에게
지역을 알린다는 취지로
오는 10월 축제를 열기로 하고
7천만 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이에 대해 천안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미군이 주둔하면 평택뿐 아니라 천안도
각종 범죄와 소음, 공해에 시달릴 수 있다며
부정적인 측면이 큰 만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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