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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연합 공동체 구성으로 위기 돌파 모색

문은선 기자 입력 2017-07-03 07:30:00 조회수 71

내년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앞두고
지역 대학들이 학생 수 감소 등
현재 대학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연합 전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대전과 세종지역 5개
전문대학에 이어 대전지역 3개 기독교 대학이 학점교류와 복수학위 등 연합 공동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밭대 등 전국 19개 국·공립대도
최근 잇따라 모임을 하고 새 정부 공약인
지역거점 국립대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 중심 국·공립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정부에 육성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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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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