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날씨 - 2 (타이틀 완작)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7-03 07:30:00 조회수 134


꽤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대전은 58.6 mm, 세종 연서 128.5mm
공주는 86.5mm, ,청양은 37mm 비가 내렸는데요.
세종은 호우경보가 청양과 공주는 호우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그밖에 충남 지역 곳곳으로도 호우 특보가 확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충남북부 지역은 모레까지
50에서 100mm , 충남 남부 지역은 30에서 80mm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곳에 따라 시간당 40mm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사태나 침수피해 나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해안에는 비까지 내려 가시거리가 매우 좁혀져 있습니다.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대전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고 빨래를 실내 건조시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빨래가 눅눅해지고 쾨쾨한 냄새가 나기 쉬운데요.
행굼 마지막 단계에서 식초를 한 방울 넣으면
냄새 뿐 아니라 악취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빨래 후 세탁조의 뚜껑을 열어 둬 환기를 시켜 주는 것이 좋고요.
습기가 많으면 냄새도 심해지기 때문에 빨래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줄여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세종의 아침 최저 기온은 21도, 한낮에는 27도, 대전은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아산의 낮 기온 27도까지 오르겠고요.
충남 남부지역은 한낮 기온 보령은 26도, 부여는 27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5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장맛비가 내리는가운데
곳에따라 시간당 40mm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사태와 침수 피해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별히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
아침 최저 기온 계룡 21도, 대전 24도, 천안 22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 대전 30도, 천안 29도,
계룡 28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장마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며
이번 주는 비가 내리는 날이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