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 진입도로가
오는 8일 임시 개통합니다.
이는 태안지역 해수욕장 일제 개장과
9월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극복
10주년 행사를 앞두고
관광객 등의 교통 편의를 위해서입니다.
2008년부터 천12억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태안읍 장신리에서 소원면 모항리까지
13.1㎞에 걸쳐 왕복 4차로로 개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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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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