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본부가
이달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85.6으로, 전 달보다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26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제조업과 비제조업이
각각 84.7과 86.5로 나타나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인건비 상승과 내수 부진,
업체 간 과당경쟁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