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강희정 교수가
최근 중국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한·중 해저터널 연결을 제안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강 교수는
중국 랴오닝 다롄과 산둥 펑라이를
해저터널과 대교로 연결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이를 해저터널로 태안과 연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강 교수의 제안은
중국의 최대 역점 사업인
일대일로 전략과 연계를 강조한 것으로,
중국 측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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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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