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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주변 환경방사능 시민과 함께 조사

이상헌 기자 입력 2017-07-05 07:30:00 조회수 154

대전시가
원자력연구원 주변에 대한
환경방사능 측정 용역 수행 과정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조사에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오늘(5) 오후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주변의
하천수와 토양, 농식물 등을
시민들이 직접 채취해
세슘-137 등 인공방사능 핵종을
확인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전시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원자력전문기관에 의뢰한
환경방사능 영향평가 용역에서는
모두 기준치 이내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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