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원자력연구원 주변에 대한
환경방사능 측정 용역 수행 과정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조사에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오늘(5) 오후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주변의
하천수와 토양, 농식물 등을
시민들이 직접 채취해
세슘-137 등 인공방사능 핵종을
확인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전시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원자력전문기관에 의뢰한
환경방사능 영향평가 용역에서는
모두 기준치 이내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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