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소상공인 폐업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음식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대전의 업종별 폐업률은
음식업이 2.1%, 숙박업이 0.8%,
생활서비스업이 0.6%로,
음식업의 경영난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전 서구가 3%로 폐업률이 가장 높았고,
유성구와 중구가 그 뒤를 이었는데,
소비 패턴 변화가 크고 공공기관이 많아
부정청탁금지법의 영향을 받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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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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