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나흘간 내린 장맛비가
충남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현재 충남 229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37%로 장마 이전보다 13% 포인트 상승해
용수공급 사정이 경계에서 주의로
두 단계 완화됐습니다.
이에 따라 농경지 5만천656ha에 대한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보령댐의 저수율도 9.3%로 1% 포인트 상승해
제한급수 위기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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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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