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대한
야간 포획활동을 다음 달 말까지
집중적으로 펼칩니다.
천안시는 그동안
농작물 파종기인 2월 말에서 4월 초
유해 야생동물 야간포획을 실시했지만
올해는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조치로
포획을 중단해
멧돼지와 고라니 개체 수가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천안에서는
멧돼지 백여 마리와 고라니 2천4백여 마리가
포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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