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개체 수 급증 유해 야생동물 집중포획

안준철 기자 입력 2017-07-06 07:30:00 조회수 25

천안시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대한
야간 포획활동을 다음 달 말까지
집중적으로 펼칩니다.

천안시는 그동안
농작물 파종기인 2월 말에서 4월 초
유해 야생동물 야간포획을 실시했지만
올해는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조치로
포획을 중단해
멧돼지와 고라니 개체 수가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천안에서는
멧돼지 백여 마리와 고라니 2천4백여 마리가
포획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