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가
지난달 22일 천안의 한 승마체험장에서
초등학생 9살 A양의
손가락이 절단된 사건과 관련해
승마장 관계자들의 업무상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A양은
천안시가 체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승마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가
손가락이 절단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천안시는 해당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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