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숨진
태안 주민 64살 A씨의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는 충남도와 태안군이
A씨가 비브리오패혈증에 취약한
만성 질환을 앓았고
해산물을 섭취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충남에서 2014년 이후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이자
전국적으로는 올해 두 번째 사망자인 A씨는
지난달 19일 복통과 설사 등 증세를 보여
태안과 서산, 수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지난달 22일 다발성장기부전으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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