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전국에서 8명이
야생진드기에 물려 숨진 가운데
충남에서도 사망자 2명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충남도는
지난 5월 청양과 지난달 보령에서
밭일을 하던 70대와 60대 여성이
각각 야생진드기에 물린 뒤
고열을 앓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치료제와 백신이 없는 만큼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며
긴 소매 옷을 입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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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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