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특별사법경찰이 지난 5월부터
음식점과 농수산물 취급업소 49곳을 점검해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14개 업소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6개 업소를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적발 내용은
원산지 거짓 표시가 5곳,
원산지 미표시 6곳,
유통 기한 경과 제품 취급 1곳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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