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상반기 지역에서 유통된 농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에 따르면
오정동과 노은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판매되는 농수산물과
학교 급식 수산물 등 182건에 대해
매달 30건 이상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연구원은 또
원자력연구원 주변에서 생산된
농산물에 대해서도 검사했으나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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