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개발한
15분 만에 노로바이러스를 진단하는 기술이
미국에 수출됩니다.
기초지원연은
미국 의료진단 전문기업인 '저메인렙'에
계약금 3억 원과 매출액 6%를 받는 조건으로
권요셉·최종순 박사팀이 개발한
노로바이러스 진단 기술을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작두콩에서 추출한 천연 단백질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며,
검출 시간을 기존의 4시간에서
15분 이내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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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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