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서울을 오가는 급행열차가
2020년부터 대폭 늘어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20년 상반기부터
현재 하루 34차례 운행하던 수도권 전철 경부선 천안-서울 급행열차를 2배로 늘려
68차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천안-서울간 급행열차 소요시간은 80분으로
일반열차 119분보다 39분이나 빨라,
수도권을 오가는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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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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