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화성면에 있는 소나무 두 그루가
재선충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산림당국이 긴급방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재선충병 발생 지역 인근 2km 이내
5개 행정리에서 소나무·곰솔·잣나무 등
소나무류 이동을 금지하고, 주변 산림에 대해
감염목 제거와 파쇄 등 방제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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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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