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수출 다변화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동남아 3개 국 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논산시는
유망 중소기업 7곳으로 무역사절단을 꾸려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폴과 라오스, 미얀마에 파견할 예정입니다.
논산시는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내수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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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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