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해 여름용품의 수입과 유통이 늘 것으로 보고
특별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관세청은 앞으로 5주간
일반 수입화물과 해외 직구,
여행자휴대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수입검사 비율을 높이고,
해당 수입 물품이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물품으로 확인될 경우
고발 의뢰 등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