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이어 장마로
채소류 등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지역 물가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달 초 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전은 1.6%, 충남은 1.9% 상승했습니다.
또 전달과 비교해
오이는 43.8%, 시금치는 19.8% 상승하는 등
가뭄 뒤 장마가 이어지면서
채소류 가격 상승으로 인한
밥상물가 불안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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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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