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식품 제조업소와 접객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여 47곳을 적발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71곳,
해수욕장 내 식품접객업소 백 곳,
역과 터미널 내 음식점 146곳 등으로,
이 가운데 식품위생 취급기준을 위반한 10곳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충남도는 또 여름철 성수식품인
빙과류와 음료수 등 111건을 수거해
위생과 안전성도 검사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