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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어젯(9)밤 8시 반쯤
충남 부여군 석성면 증산리의
한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2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7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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