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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하는
줌 인 충청 순서입니다.
전국에서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많은 곳이 바로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는 충남입니다.
하지만 이제 충남 특히 당진지역
공기도 좀 깨끗해질 모양입니다.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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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역 22개 대형 대기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이 오는 2020년까지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20% 이상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규제에 앞서 자발적으로 배출량을
줄이겠다고 나선 것이라 기대가 큽니다.
충남도와 도의회는 최근 잇따라
대기 환경 기준과 석탄화력발전소
대기 오염물질 배출 허용기준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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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토마토, 연잎 인절미 등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이를 이용한
음식을 맛보고 즐기는 시간,
요즘 농촌체험관광의 새로운 모델로
뜨고 있는 팜 파티입니다.
논산시는 팜 파티 문화를 교육과 연계해
6차산업 수익 모델로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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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중심인 한내로터리가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기존 교통섬처럼 잔디를 심는 정도가
아닌 인라인스케이트장, 야외공연장,
바닥분수 등을 설치해 보령시의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입니다.
시민 의견을 수렴해 내년 3월 착공해
8월말 준공한다고 하니 기대해 보시죠.
mbc뉴스 문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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