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보 상태에 있던
세종시의 해외 유명 대학 분교 유치가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의
세종시 분교 설립안이
최근 대학 이사회에서 승인됐다며,
2019년 1생활권에 개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아일랜드 트리니티 대학과도
조만간 협의각서를 맺고,
내년 상반기 설립 준비금 지급 등을 추진해
내년 말 세종산학연클러스터센터에
개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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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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