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 상반기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전통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벌여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 7,236kg을 압류해
폐기했습니다.
잔류 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은
알타리무가 4건으로 가장 많고,
쑥갓과 참나물, 상추 등의 순이며
농약 종류로는 살충제 다이아지논이
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전시는 특히 다이아지논은
쑥과 근대, 참나물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
생산자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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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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