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구 용산동 일원에
1조 5천억 원을 들여
기업형 임대주택 6천 가구를 공급하는
용산동 뉴스테이 사업이
2019년부터 본격화됩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사업 부지 29만5천㎡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가 올해 안에 이뤄질 예정이지만
촉진지구 지정 등의 행정절차에 1년가량 걸려
착공 시기는 2019년 상반기로 예상됩니다.
대전 용산동 뉴스테이는
85㎡ 이하 임대주택 3천7백여 가구와
일반분양 2천2백여 가구 등
약 6천 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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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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