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덕산온천에
휴양형 가족호텔이 들어섭니다.
예산군은 최근
덕산면 신평리 덕산온천관광지 내
9천9백여㎡에 들어설 가족호텔의
사업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오는 10월 착공해
2019년 준공 예정인 가족호텔은
지하 1층·지상 10층, 160실 규모로
스파와 연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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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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