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지역의 제조업 생산과 소비가
최근 감소세로 돌아서는 등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지역 생산은
담배류와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전달에 비해 0.4% 감소세로 전환됐고
소비도 0.9% 줄었습니다.
충남 지역도
자동차와 전자제품 등의 생산량이 줄었고
소비 또한 대형 소매점을 중심으로
전달 대비 1% 포인트가량
증가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