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
세종시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은
문 대통령이 8월 국무회의를
세종시에서 주재할 예정이라며
이 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해
중요한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또 새 정부가
내년 6월 개헌 때 지방분권을 체계화시키고
국가균형발전과 연계해
행정의 중심을 충청권에 세우는 전략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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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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