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인 핵 재처리 실험 저지 30km 연대가
감사원에 원자력연구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공익감사 청구에는
대전시민 620명이 청구인으로 참여했으며,
방사성 폐기물 무단 폐기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대전MBC 보도로 제기된 연구원 내부 제보 묵살, 원자력안전기술원과의 담합 의혹 등도
밝혀줄 것을 감사원에 요구했습니다.
또 원자력연구원이
방사능 제염장치의 실패를 숨기고
연구비 등을 받은 의혹에 대해서도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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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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