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한 무인기가
바다 위 선박에서 안전하게 이착륙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지난 7일
200kg급 틸트로터 무인기 'TR-60'이
함상 자동 이착륙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틸트로터는
헬기처럼 수직 이착륙을 하면서도
비행기처럼 고속 비행도 가능한 기술로,
틸트로터 적용 무인기가
함정 위에서 자동 이착륙에 성공한 것은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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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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