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오늘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대전과 세종, 공주와 예산, 천안 등 내륙지역 곳곳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한낮 기온 대전 33도로 어제보다 2도 더 오르며 덥겠습니다. 높아진 기온에 오존농도도 짙겠습니다.
현재 안개가 짙게 껴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천안과 태안과 서산, 공주와 예산 홍성 등
안개 주의보가 내려진 곳들도 있는데요.
가시거리가 많이 좁혀져 있는 만큼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구름만 조금 끼며 맑아 자외선도 매우 강하겠고 불쾌감도 높아지겠습니다.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오늘 밤 사이 많은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초복인 오늘, 더위를 이겨 내기 위해 삼계탕 만들어 드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조금 더 안전하고 건강한 섭취를 위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생닭 관리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닭을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밀폐용기를 사용해 맨 아래 칸에 보관합니다.
생닭에서 나온 핏물 등에 의해 다른 식품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고요.
조리 할 때 생닭과 다른 식재료는 칼·도마를 구분해 사용합니다.
부득이 하나의 칼과 도마를 사용할 경우에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하고요.
식재료 종류를 바꿀 때마다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그리고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조리 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 아침 최저 기온 대전 22.5도,
한낮에는 33도, 공주는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천안의 한낮 기온 33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고요.
충남 남부지역은 낮 기온 부여 역시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 구름만 조금끼며 맑은 가운데
무더위 계속되겠습니다.
낮 기온 대전과 천안, 계룡 33도, 세종 34도로
대부분 지역 33도 안팎을 보이겠고요.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0도 천안 21도, 대전 23도 예상됩니다.
폭염 수준의 더위 계속 되는 가운데
주 후반에 다시 한 번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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