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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대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전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했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이 자리에서
"대전을 동북아의 실리콘밸리로 육성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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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전을 찾아 민생경청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추 대표는 대전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키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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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전을 동북아의 실리콘밸리로 육성시키고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키우겠습니다."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확고한 철학 위에 대전과 충청을 대한민국의 든든한 허브로
육성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에서는 충청의 중심 대전이
충청의 중심으로 끝나지 않고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충청·강원권 최고위원에 선임된
박범계 최고위원은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는 지방분권 건설이 최고의 전략이라며
대전 관련 대선공약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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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우리 대전을 4차 산업혁명의 특별시로
만들라는 시민들의 명령을 최고위원이자
시당위원장으로서 엄숙히 실천하겠다는"
민주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권선택 대전시장도 대통령의 지역 공약을
국정 과제에 반영해 줄 것으로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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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의 성과가 전국에 확산되는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권시장은 최고위원들에게 옛 충남도청
이전부지 매입 등 7건의 국비 사업을 건의하고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대전의료원 건립 등
8건의 대선공약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mbc뉴스 김지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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