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자력안전 민·관·정 협의회가
옛 충남도청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시장과 시민, 지역 국회의원,
원자력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대전 선언을 통해
대전 원자력시설에 대한 지자체의 조사권 등
감시권한 부여와
주변 지역 지원 대책 마련 등을
범시민 활동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